«정부는 2017년 주세법을 개정해 이 같은 세율 차이를 단계적으로 없애기로 했다. 2020년과 2023년을 거쳐 올해 10월 마지막 단계가 시행되면서 맥주계 음료의 세율은 결국 하나가 됐다. 발포주와 신장르 구분도 없애고 모두 ‘발포주’로 통일했다.»
→ 코로나 이후 젊은 층에서의 술 소비가 급격하게 줄었고, 이로 인한 주세의 감소는 일본 정부에게도 큰 고민거리였음. 결국 신장르를 자연스럽게 퇴장시키고 맥주의 주세를 깎는 방식으로 해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1803?sid=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