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조사는 100시간 이상 미루면서 해외에서 북한과의 평화공존 타령을 하거나 북한 소행임을 아직은 특정할 수 없다는 말을 원하는 것이 아님.
이런 식으로 미루면 미룰수록 군(軍)의 사기만 더 떨어지고, 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들은 불안해하고, 국민들은 분노할 수 밖에 없음.
'작전보안'이라는 개념은 이런 상황에서 국민에게 사실을 은폐하는데 쓰는 전가의 보도가 아님. 국 복무도 안 한 대변인, 해군 출신 공보실장 총알받이로 쓰지 말고 합참의장, 합참차장이 직접 정복 입고 나와 브리핑 하는 편이 좋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50159?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