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원화마켓 거래소인 고팍스와 코인마켓 거래소 프라뱅에서 침해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새롭게 확인됐다고 뉴스1이 전했다. 최근 발생한 금융권 해킹 사태에서 가상자산 거래소의 침해사고가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 두 거래소의 구체적인 피해 범위와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열고 침해 사고가 확인된 금융회사가 고팍스와 프라뱅을 포함해 16개사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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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킹,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번졌다…고팍스·프라뱅 침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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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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