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희 재정경제부 세제실장이 14일 열린 한국세법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 다른 소득과의 과세형평 제고를 위해 예정대로 디지털자산을 과세해야 한다는 견해와 과세인프라, 자금의 해외이탈 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함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그는 또 "디지털자산 과세와 관련해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될 의견들을 귀담아듣는 한편 국회 논의 과정에서도 충분한 논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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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가상자산 과세, 찬반 의견 인지...국회서도 충분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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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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