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에서 처음으로 암호화폐 은행 2곳이 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별 경제구역인 하이테크파크(HTP) 입주 기업으로 등록됐다고 러시아 타스(TASS) 통신이 전했다. 이들은 향후 중앙은행 인가를 받으면 토큰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은행 및 결제 등 금융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당국은 두 업체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잘 알려진 기업이라고 밝혔으나, 업체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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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암호화폐 은행 2곳 경제특구 첫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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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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