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렛 진(Garrett Jin) 비트포렉스 창업자가 하이퍼리퀴드에 보유중인 1억 4,700만 USDC를 전액 인출하여 바이낸스로 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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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렛 진, 하이퍼리퀴드 보유 1.5억 USDC 전액 바이낸스 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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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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