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기술 제공업체 하루코(Haruko)의 일부 소형 헤지펀드가 이번주 초 사이버 공격을 받아 자산 손실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킹으로 고객사 15곳의 읽기 전용(read-only) 거래소 API 정보와 거래 데이터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하루코는 "취약점을 수정했으며 서버 측 보안 비밀값도 갱신했다"고 전했다. 미디어는 "보안 체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형 헤지펀드에서는 일부 자금이 탈취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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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기술 제공업체 하루코, 사이버 공격... 고객 15곳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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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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