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세금 명확화법(H.R.10357)이 가결됨에 따라 의회가 내년 클래리티법을 재검토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억만장자 투자자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클래리티법안이 이번에 통과될 가능성은 0%였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됐다. 이르면 내년 1분기 해당 법안에 대한 논의가 재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디지털자산에 대한 세금 규정이 마련됨에 따라 의회는 클래리티법을 재추진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게 될 것이다. 일단 세금이 부과되면 정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9114
Telegram · @coinnesskr
[케빈 오리어리 "의회, 내년 클래리티법 재검토 예상"]
- 게시
- 2026.09.18 03:54
- 조회
- 901
- 포워드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