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에 따르면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밤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필요성을 제기하자, “가상자산 관련해서는 추가로 고민하겠지만, 2024년 국회 논의 후 2027년 시행하는 것으로 시간을 미뤄놓은 상황이다. 지금 (가상자산 과세를) 출발하는 게 충격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 소위에서도 논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통계상 투자자의 85%가 보유 자산 500만원 미만이라며, 취득가액을 증명하지 못해도 이익의 50%를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어 과세 대상 금액이 250만원 안팎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기본공제가 250만원인 만큼 대다수 투자자는 세 부담이 없거나 미미하다는 것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8769
기사보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753126645580448&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Telegram · @coinnesskr
[이형일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충격 크지 않을 것”]
- 게시
- 2026.09.15 21:34
- 조회
- 1,196
- 포워드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