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타이즈(Securitize) 사장 브렛 레드펀(Brett Redfearn)이 "주식 토큰이 신원인증(KYC)을 거치지 않은 지갑으로 이전될 경우 누가 해당 주식의 의결권을 행사할지 업계가 아직 해법을 찾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발행사가 주주를 식별할 수 없게 되면 기업 지배구조에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며, 기업 동의 없는 주식 토큰에도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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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타이즈 사장 "비KYC 지갑 내 주식 토큰, 의결권 문제 해결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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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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