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이사 제로드 패튼(Jarrod Patten)이 올해 들어 총 31차례에 걸쳐 자사주 71,400주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스가 전했다. 이는 약 1,040만 달러 규모다. 모든 매도 물량은 2016~2017년 부여된 스톡옵션을 행사해 취득한 주식이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제로드 패튼이 스트래티지가 소프트웨어 기업이던 시절 부여받은 스톡옵션을 비트코인 기업으로 변모한 현재 현금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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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임원, $1040만 자사주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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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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