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문웰(WELL)에 177만 달러 규모의 유동성 구멍이 생겼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마땅치 않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지적했다. 매체는 "현재 문웰 실시간 데이터에 따르면, 플랫폼 내 cbETH(코인베이스 ETH 스테이킹 영수증 토큰) 마켓의 이용률은 100.43%, 유동성은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이는 대출 유동성 제공자들의 자금 회수 경로가 막혀있음을 시사한다. 최근 문웰 팀이 발표한 준비금 상환 계획에서도 해당 177만 달러 규모의 구멍을 메울 수 있는 방안은 제시되지 않았다. 이에 일부 유동성 공급자들은 예치한 자금 대부분을 출금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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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문웰, $177만 규모 유동성 구멍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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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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