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TORN) 공동 개발자 로만 스톰(Roman Storm)의 재심 일정이 2027년 4월 26일(현지시간)으로 연기됐다. 더블록에 따르면 당초 미국 검찰은 오는 10월 재심 진행을 추진해 왔지만, 스톰 측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무죄 판결을 요청한 상태다. 법원은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무죄 청구 심리 일정을 감안해 재심 기일을 기존 검찰 요구 시점보다 6개월가량 늦춘 2027년 4월로 재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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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캐시 개발자 재판 내년 4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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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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