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BTC 전략 매집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가 25일 기준 자신의 메타플래닛 지분율이 17.99%에서 14.19%로 하락한 것과 관련해 보유 주식을 매도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주식은 한 주도 팔지 않았다. 신주 발행으로 발행주식 총수가 늘면서 지분율이 낮아졌을 뿐 보유 주식 수는 변하지 않았다. BTC와 메타플래닛 모두 강세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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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CEO "주식 한 주도 안 팔아…지분율 하락은 신주 발행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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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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