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이 지연되는 가운데,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상훈 의원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초기에는 은행권 중심으로 발행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핀테크 등 비은행권이 유통과 기술·상품 혁신을 담당하는 ‘투 트랙’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김 의원은 20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데일리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은행 중심의 ‘50%+1’룰 발행안은 수용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혁신과 안정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투 트랙 전략을 취할 필요가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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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중심 발행 후 핀테크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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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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