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사이렌(SIREN) 시세 조작을 주도했던 일부 주소들이 XPIN 시세도 조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엠버CN은 "2개 주소(0x6449, 0x58B0으로 시작)가 13억2400만 XPIN(171만 달러)를 바이낸스 알파에 입금했고, 이후 XPIN은 0.0017 달러에서 0.0012 달러까지 29%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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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EN 시세 조작 의심 주소, XPIN도 조작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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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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