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가 감사받은 재무제표나 KPMG의 전체 감사 보고서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우려와 관련해 업계 소식통이 "비상장이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다수의 비상장 기업이 이같은 방침을 따르고 있다. 예를 들면 블룸버그 역시 감사받은 재무제표를 공개하지 않는 비상장 기업"이라며 "요청이 있을 경우, 테더는 규제 당국 및 은행에 해당 재무제표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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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기업' 테더, 재무제표-감사보고서 공개 의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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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5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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