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렛 진 비트포렉스 창업자가 평균가 7만6117 달러에 약 1억 달러 규모 BTC 롱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아캄이 전했다. 현재 1600만 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며, 120만 달러의 펀딩 수수료도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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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 거래 의혹 비트포렉스 설립자, $1억 BTC 롱 포지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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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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