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닝 오토매틱과 소유주 잔 샤이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일부 혐의에 대해 합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SEC는 이들이 암호화폐 채굴 투자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 380여 명으로부터 2200만 달러를 가로챘다며 사기 혐의로 제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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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닝 오토매틱·소유주, SEC와 $2200만 채굴 사기 혐의 일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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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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