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수사기관에 통보된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가 총 40여개 업체에 달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과 특금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 개인정보 유출, 해킹 등의 위험에 노출되기 쉽고, 범죄자금 은닉과 자금세탁 경로로 악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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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기: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24_00036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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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40여개 수사기관에 통보]
- 게시
- 2026.06.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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