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뉴스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란과의 협상 현장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협상이 21일(현지시간) 열릴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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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부통령 "위트코프·쿠슈너, 이란 협상 현장 도착…21일 협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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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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