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티(H) CEO 테렌스 쿽(Terence Kwok)이 재단 구성원의 개인 키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재단 측은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브릿지 및 모든 유동성 풀 이용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앞서 휴머니티는 2000만 달러 규모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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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티 CEO "재단 관계자 개인키 유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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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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