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취업 청탁'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관계자를 뇌물공여 혐의 피의자로 특정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참고인 신분이던 빗썸 관계자가 뇌물공여 혐의 피의자로 전환된 것이다. 김 의원은 차남 김 모 씨를 빗썸에 취업시킨 뒤 이를 대가로 빗썸에 유리한 의정활동에 나선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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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의혹 빗썸 관계자 '뇌물공여' 피의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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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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