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투자로 15조원대 손실 중인 비트마인이 추가 자금 조달을 위해 당초 계획보다 우선주 발행 규모를 확대했다고 포사이트뉴스가 전했다. 시리즈A 영구 우선주 발행 규모를 기존 300만주에서 350만주로 확대해 약 2.738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조달한 자금은 ETH 매수, 전략 투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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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우선주 발행 규모 확대]
- 게시
- 2026.06.0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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