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X를 통해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ICE)보다 하이퍼리퀴드(HYPE)가 낫다. 하이퍼리퀴드 만세”라고 밝혔다. 앞서 CME그룹과 뉴욕증권거래소는 하이퍼리퀴드(HYPE)에 대한 규제 필요성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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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하이퍼리퀴드 공개 지지…“CME·ICE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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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6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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