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부터 가상자산 투자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가상자산 투자자는 1022만명으로, 6개월 전보다 7% 감소했다. 가상자산 보유 금액 또한 69조9000억 원으로 집계돼 같은 기간 37.5% 줄어들었다. 안 의원은 “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성을 위한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한 논의를 더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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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간 가상자산 투자자 7%, 보유금액 38% 감소...“투자자보호 장치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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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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