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BAL) 해커가 5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르체인(RUNE)으로 1100 ETH(255만 달러)를 BTC로 스왑하며 자금세탁하고 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밸런서는 지난해 익스플로잇으로 1억3740만 달러 상당 피해를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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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서 해커, $255만 ETH→BTC 스왑...5개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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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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