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SUI)가 한국을 아시아 최우선 시장으로 규정, 국내 스테이블코인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면 금융기관과 빅테크를 중심으로 협업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디지털투데이가 전헀다. 수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금융 등을 주요 전략으로 제시하고, 개발자 생태계 확대 전략으로 수이 고유 언어인 무브(Move)를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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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한국 공략 강화..."규제 명확해지면 금융·빅테크와 협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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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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