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 설립자 제프(Jeff)가 프로젝트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 10억 달러 기업 가치를 기준으로 1억 달러 규모 투자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콜로서스가 전했다. 제프는 "외부 자본을 유치하면 중립성이라는 프로토콜의 기본 원칙이 훼손돼 장기 목표와 상충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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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설립자, 프로젝트 초기 $1억 투자 제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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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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