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닷펀(PUMP)이 크리에이터 수수료 설정 변경 횟수를 1회로 제한하는 규정을 도입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밝혔다. 이번 조치는 토큰이 인기를 얻은 뒤 수수료를 변경하는 방식의 조작 행위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새 규정에 따르면 각 토큰은 수수료 수령 지갑을 단 한 번만 변경할 수 있으며, 이후 해당 설정은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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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닷펀, 크리에이터 수수료 변경 1회 제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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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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