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거래소 상장 관련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X를 통해 “바이낸스 상장을 도와주겠다거나 나와의 친분을 내세우는 이들은 대부분 사기꾼이다. 99.999%는 알지 못하는 사람이며, 확인 시 블랙리스트에 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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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바이낸스 상장 도와준다? 99.999% 사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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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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