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국가안보 대변인 이브라힘 레자이는 "트럼프는 거짓말을 하거나 헛소리를 하고 있다. 군사 공격과 유가 상승으로 적이 무력화되고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협상은 무의미하며 적은 무력과 미사일에만 반응한다"고 밝혔다고 퍼스트 스쿼크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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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가안보 대변인 "트럼프는 거짓말 중...협상 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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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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