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신임 최고 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가 취임 이후 첫 성명에서 "우리는 순교자들, 특히 미나브(Minab)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수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란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 공습으로 170여명이 숨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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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신임 지도자, 미국에 '피의 복수'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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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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