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빼돌린 재산과 범죄수익을 끝까지 추적하기 위한 한·태국 조세 공조가 한 단계 격상됐다고 이투데이가 전했다. 양국은 해외은닉계좌 정보교환을 넘어 2028년부터 가상자산 거래정보까지 공유하기로 하고, 체납자의 해외 은닉재산에 대한 징수공조 체계 구축에도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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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까지 정보공유…한·태국, 역외탈세 공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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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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