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가 블록체인 분석 기업 체이널리시스와 함께 사기 탐지 플랫폼 알테리아(Altery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알테리아는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등 전반에 걸쳐 사기 조직 활동을 분석한 뒤, 이를 암호화폐 지갑 주소나 은행 계좌 등 금융 식별 정보와 연결해 위험 신호를 식별한다. 거래소는 알테리아를 통해 출금 전 사기에 연루된 주소로 자금 이체를 사전에 차단하거나 경고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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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체이널리시스와 사기 탐지 플랫폼 출시]
- 게시
- 2026.02.2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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