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대 상업은행 도이체방크 자회사 DWS와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플로우, 갤럭시 등이 합작 설립한 올유니티(AllUnity)가 스위스프랑(CHF) 스테이블코인 CHFAU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유럽연합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를 준수하는 CHFAU는 이더리움 기반 ERC-20 토큰이며, 초기에는 기관 및 전문 투자자를 대상으로만 제공된다. 올해 안에 다른 블록체인도 지원할 계획이다. 올유니티는 작년 유로 스테이블코인 EURAU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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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 계열 올유니티, 스위스프랑 스테이블코인 'CHFAU'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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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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