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가상화폐 지갑 구축에 나섰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전북은행은 가상화폐 거래소 고팍스와 실명확인 입출금 계좌 제휴 계약을 맺고 있으며, 최근 바이낸스가 고팍스의 최대주주(지분 67.45%)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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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가상화폐 지갑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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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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