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텍사스 동부지검은 수백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투자 사기 및 수익금 세탁을 저지른 남성에게 징역 40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30만 달러 몰수형과 280만 달러의 배상금 지급 명령을 내렸다. 이 남성은 피해자에게 접근해 신뢰를 쌓은 뒤 암호화폐 투자를 제안해 자금을 가로채고, 이를 세탁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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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암호화폐 투자 사기·세탁범 징역 4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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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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