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의 고객확인(KYC) 제공업체가 사용자 암호화폐 주소를 연방기관에 제공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했다고 DL뉴스가 보도했다. 해당 기업은 페르소나(Persona)로, 암호화폐 주소를 포함한 고객 데이터를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에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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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KYC 제공업체, 미 연방기관에 사용자 암호화폐 주소 제공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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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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