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온체인에 따르면 방금전 바이낸스로 5000 BTC를 이체한 월렛 주소는 가렛 진(Garrett Jin) 전 비트파이넥스 창업자의 소유로 추정된다. 가렛 진(BitcoinOG1011short)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OG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비트코인 폭락 직전 대규모 숏 포지션 진입으로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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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5000 BTC 바이낸스 이체, 내부자 거래 의혹 비트코인 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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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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