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 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외부기관의 가상자산 보유현황 점검을 의무화한다고 뉴스1이 전했다. 금융당국은 빗썸에 대한 현장 검사에 착수한 데 이어 업비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4개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현장 점검에도 착수했다. 한편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전체 회의를 열고 빗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긴급현안 질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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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06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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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빗썸 오지급' 사고에 가상자산 보유현황 점검 의무화]
- 게시
- 2026.02.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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