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소유 사이버 보안 기업 맨디언트(Mandiant)가 북한 해커의 인공지능(AI) 딥페이크 및 가짜 줌 미팅을 활용한 암호화폐 기업 피싱 공격을 경고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보고서는 최근 핀테크 기업 겨냥한 북한 해킹 공격을 언급하며, "북한 해커가 소프트웨어 기업과 개발자, 벤처캐피털사와 직원, 임원 등 암호화폐 업계 전반을 표적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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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산하 보안기업, 딥페이크 등 북한 암호화폐 업계 공격 경고]
- 게시
- 2026.02.1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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