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SAFU)을 통해 2억 달러 상당 비트코인을 매수했지만 시장 가격엔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SAFU를 통한 매수는 신규 자금 유입보다는 암호화폐 시장 내 자산 재배치 성격이 강하고, 매입 금액 역시 시장 전체 규모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다. 거시경제적 압력이 호재를 압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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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SAFU 통한 바이낸스 BTC 매수, 가격엔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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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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