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취업 청탁 의혹과 관련해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전 대표를 소환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석우 전 두나무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1시간가량 조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4년 11월 빗썸 대표 등과 저녁 자리를 가지며 차남의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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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두나무 전 대표 소환… '김병기 차남 청탁'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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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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