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이 가상자산 및 다크웹과 연계된 마약 거래를 추적하는 통합시스템 개발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3년간 132억원을 투입해 관련 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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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가상자산 연계 마약거래 추적 시스템 개발 나서]
- 게시
- 2026.02.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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