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액 중 0.1%만이 일반 지급결제에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한국금융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지급결제 수단으로서의 스테이블코인 활용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총 거래 규모는 5조4200억 달러였다. 그러나 이 중 대부분인 77.6%인 4조2100억 달러의 거래가 자동화된 봇(bot)에 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제외한 일반거래 1조2100억 달러 중에서도 소매 지급결제 규모는 75억 달러로 전체의 0.1% 남짓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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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테이블코인 거래중 소매 결제 비중 ‘고작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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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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