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상화폐 직거래'를 미끼로 직접 만난 구매자로부터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MBC뉴스가 보도했다. 이들은 어제 저녁 7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만난 가상화폐 구매자에게 현금 2800만 원을 받은 뒤 도망간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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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직거래하자'더니 수천만 원 훔쳐 달아난 10대 2명 검거]
- 게시
- 2026.01.2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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