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 레몬이 BTC를 담보로 한 비자(Visa)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아르헨티나 최초 BTC 담보 기반 신용카드다. 사용자는 별도의 은행 계좌나 신용 이력이 없이도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레몬 측은 BTC 장기 보유분을 실생활에 가능한 금융 수단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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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거래소 레몬, BTC 담보 신용카드 출시]
- 게시
- 2026.01.1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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