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부과받은 과태료 27억3000만원을 납부하기로 최종 결정하고 납부를 완료했다고 데일리안이 전했다. 앞서 코빗은 지난해 FIU 실사 과정에서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 사실이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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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7199/?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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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FIU 과태료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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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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