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원 상당의 위조지폐를 제작해 코인거래를 시도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고 뉴스1이 전했다. 이들은 아산시 천안아산역 앞에서 5만 원권 위조지폐 다발을 소지한 채 스테이블코인(테더 코인)을 거래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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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01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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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원 위조지폐 제작해 코인 거래 시도한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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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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